Space
화곡 반지하 3룸,
공사 없이 숙소로
처음 숙소를 여는 호스트였고, 공사비를 줄이는 게 먼저였습니다.
벽과 바닥은 그대로 두고 조명, 커튼, 가구, 침구로 바꿨습니다.


전후 사진은 같은 공간을 다른 날 찍어서 각도가 조금 다릅니다. 주소와 건물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
비어 있던 주방 앞에
테이블과 조명을 들였습니다
원형 테이블 위에 큰 종이 펜던트 조명을 달았습니다.
창에는 블라인드를, 침실 입구에는 얇은 커튼을 달아 공간을 나눴습니다.
침실은 원목 침대와 회색 담요, 협탁과 화분으로 맞췄습니다.




